백화점 해외 진출도 ‘콘텐츠 전쟁’...더현대 日 입성, 롯데도 새 방식 검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백화점 해외 진출도 ‘콘텐츠 전쟁’...더현대 日 입성, 롯데도 새 방식 검토

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더현대’ 이름을 내건 첫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을 연 가운데, 롯데백화점도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해외 팝업스토어를 포함한 새로운 진출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해외 사업의 중심이 대형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이었다면, 팝업은 국내 브랜드와 콘텐츠를 묶어 현지 시장에 선보이는 방식이다.

아직 롯데의 일본 팝업은 확정된 사업이 아니지만,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직접 점포를 운영해온 롯데가 대형 매장을 새로 짓는 방식이 아닌 콘텐츠 중심 해외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