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를 찾는 판사의 AI, 서면을 쓰는 변호사의 AI, 계약을 지키는 기업 법무팀의 AI는 요구 조건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대형 로펌은 글로벌 리걸테크(법률+기술) 플랫폼을 전 구성원에게 도입했고 사법부는 재판을 돕는 AI 구축에 착수했으며 기업들은 사내 법무에 AI를 들이려 문을 두드리고 있다.
휴맥스홀딩스의 통합 법무관리 솔루션 '로아이(Law.a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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