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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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 본격 가동

센터 내에는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를 갖춘 재난안전상황실, ▲4~5층 복층 구조로 확장된 CCTV 관제실, ▲향후 관제 수요 증가에 대비한 장비실, ▲군민이 관제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견학실 등을 갖췄다.

CCTV 통합관제센터 기반 구축 1단계 사업으로 추진한 '군민 안전 5대 연계 서비스'는 강화군 전역에 설치된 CCTV 영상을 112, 119, 강화군 재난상황실 등에 실시간으로 연계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CCTV 통합관제센터는 단순한 관제시설을 넘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응급상황 관리까지 아우르는 군민 안전의 핵심 컨트롤타워"라며, "앞으로 첨단 기술과 관계기관 간 실시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촘촘하게 보호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강화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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