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산업 투자 확대와 기업 중심 성장기반 조성을 통해 장기적인 경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대구시는 9일 제1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지역경제의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는 한편,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체감 경기 회복을 위한 종합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산업혁신, 민생경제, 도시활력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상설 운영해 주요 경제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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