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장 절제술로 심방세동 치료 시간 단축·부작용 최소화 성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펄스장 절제술로 심방세동 치료 시간 단축·부작용 최소화 성공

기존 고주파나 냉각풍선 절제술과 달리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시술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해 환자의 부담을 줄이며 안전성과 효과를 높였다.

심방세동은 뇌졸중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일산백병원 부정맥센터 남궁준 교수는 “심방세동은 방치하면 뇌졸중과 심부전 같은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지만,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며 “펄스장 절제술은 치료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차세대 부정맥 치료기술”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