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우회하는 육상무역로 2개 개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우회하는 육상무역로 2개 개설

테러 문제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과 갈등을 빚고 있는 파키스탄이 아프가니스탄을 거치지 않고 이란과 중국을 통과하는 우회 육상무역로 2개를 최근 개설했다.

파키스탄이 이번에 개설한 육상무역로 중 하나는 파키스탄 가브드와 이란 림단을 연결하는 양국 간 국경검문소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 무역로는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나 과다르항에서 출발해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가브드-림단 국경검문소, 이란 영토 를 통과해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등 중앙아시아 내륙으로 향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