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2천 그루 심는 효과…GS리테일, '업사이클링'으로 미래세대 교육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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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2천 그루 심는 효과…GS리테일, '업사이클링'으로 미래세대 교육 앞장

아이들은 자원이 버려지는 과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분리배출과 업사이클링 등 지구를 지키는 다양한 방법과 자연보호를 위한 생활 실천 방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혔다.

이번 환경 교육은 GS리테일과 아름다운가게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업사이클링 친구’ 캠페인의 연장선에 있다.

박경람 GS리테일 ESG파트장은 “환경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세대가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사이클링 친구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세대 환경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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