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와 소비, 소상공인 매출 등 경제지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관리하는 ‘민생경제 상황실’이 가동됐다.
또 상황실은 생활경제 지원반, 1차산업 위기대응반, 관광시장 안정반, 건설경기 활성화반 등 4개 실무반을 두고 있으며 경제지표 관리만이 아니라, 물가와 소비, 소상공인 매출·고용 등 서민경제 전반을 상시 점검한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도민이 겪는 경제 현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민생경제 컨트롤타워로 상황실을 만들었다”며 “협업체계와 세부 매뉴얼을 조속히 갖춰 도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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