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 트램 공사현장·지하차도 등 재해취약지역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허태정, 대전 트램 공사현장·지하차도 등 재해취약지역 점검

대전시는 허태정 시장이 10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습적인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또 오량지하차도를 찾아 배수펌프와 수위감지시설, 진입차단시설, 차량 진입통제체계 등을 집중 점검한 데 이어 정림동 일원에서는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배수펌프장 설치와 우수관로 정비 상황 등을 확인했다.

행정안전부와 대전시는 2021년 정림동 일원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지정, 24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배수 펌프장 설치와 배수로 개선 등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