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박태성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당·정부 대표단이 북중 우호협력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중국을 공식 방문했다.
대표단은 오는 12일까지 중국에 머무르며 11일 열리는 북중 우호협력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북중 양국은 올해 우호협력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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