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평론가 박평식, 초기대작 나홍진 '호프'에 의미심장한 '9글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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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평론가 박평식, 초기대작 나홍진 '호프'에 의미심장한 '9글자' 남겼다

'추격자' '황해' '곡성'으로 한국 장르 영화의 기준을 새로 쓴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내놓는 신작 '호프'가 오는 15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국내에서 가장 인색한 평점으로 유명한 박평식 평론가의 한줄평이 공개되며 영화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소금쟁이' 박평식의 별 3개가 갖는 무게 박 평론가는 국내에서 대표적인 '짠돌이 평론가'로 정평이 나 있다.

씨네21 평론가들의 별점 총정리 씨네21에 공개된 '호프'의 평론가 별점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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