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가수 이루가 약 4년 만에 방송 무대에 복귀한 가슴 벅찬 소회를 직접 밝혔다.
이루는 화면 속에 나오는 제 모습을 어머니께 다시 한번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의미 있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에서 많은 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격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게 무대를 마칠 수 있었다.
이루가 대중 앞에 다시 마이크를 잡은 곳은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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