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9일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9기 최우선 과제인 군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군민과 함께! 목요일은! 소통하는 군수실’ 첫 운영을 시작했다.
‘소통하는 군수실’은 매주 목요일을 ‘소통의 날’로 지정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군수 집무실을 개방하고, 고충·건의사항과 다수·집단민원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고밀도 대면 소통 창구다.
한편, ‘소통하는 군수실’은 향후 오전 단체와의 소통, 오후 군민과의 소통으로 확대 예정이며,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양평군청 비서실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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