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참숯 생산지 진천 백곡에 '참숯힐빙센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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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참숯 생산지 진천 백곡에 '참숯힐빙센터' 개장

충북 진천군은 참숯 산업의 명맥을 잇고, 체험과 휴양이 결합한 산림관광 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참숯힐빙센터'(백곡면 백곡로 972)를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숯가마를 지역의 독창적인 관광자원으로 연결하기 위해 참숯힐빙센터를 만들었다.

산림녹지과 허현미 주무관은 "숯 생산과 힐링, 관광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산림문화 공간"이라며 "전통 숯가마에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재충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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