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와 고향주부모임 전남도지회는 9∼10일 화순군 일원에서 '제19회 영호남 여성지도자 남도문화포럼'을 개최했다.
전남과 경남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동서화합과 지역사회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6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영호남 대표 교류 행사다.
영호남 지역 간 교류를 넘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해 농업·농촌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