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서점이 단순한 도서 판매 공간을 넘어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영풍문고의 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영풍문고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개최된 '2026 K포럼'에서 '지식문화 혁신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토스 페이스페이' 결제 도입과 '1만원 이상 무료배송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이 일상 어디서든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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