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레인 기존 판매 파트너 대체…CNS 의약품서 진단·치료기기로 사업 확대 한국파마(대표 박은희)가 와이브레인(대표 이기원)의 뇌파 진단기기와 우울증 전자약 국내 단독 유통을 맡는다.
한국파마는 와이브레인과 정신과용 뇌파 진단시스템 ‘마인드 스캔’과 경두개직류자극시스템(tDCS) ‘마인드 스팀’의 국내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파마 제공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파마는 7월부터 국내 정신건강의학과와 신경과 병의원을 대상으로 두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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