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생 최형우는 올 시즌 최고령 출장·안타·홈런·도루 기록을 새로 쓴 데 이어, 양준혁이 2010년 세운 올스타전 최고령 출장·홈런(41세 1개월 28일) 기록 경신을 겨냥한다.
3루수 역대 최다 10회 베스트에 뽑힌 최정은 개인 통산 14번째, 구자욱(삼성)은 11번째 올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오른팔 파이어볼러 곽빈(두산 베어스)이 데뷔 8년 만에 드림팀 선발로 첫 올스타전에 나서고, 나눔팀 선발 애덤 올러(KIA 타이거즈)는 지난해 부상으로 불발된 올스타전 아쉬움을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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