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이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특별한 화보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새롭게 풀어낸다.
22년간 전통가요 외길을 걸어온 김용빈의 시간과 철학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소속사 측은 “파리의 명품 브랜드들이 시간의 축적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왔듯, 김용빈 역시 오랜 시간 전통가요를 지켜오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왔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영역의 ‘시간의 가치’가 만나는 지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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