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이 지난 8일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2023년부터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양산’에 유제품·음료·초콜릿·젤리 등 간식을 후원하여 환아와 보호자들의 병원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관계자는 “수도권 하우스 건립 후원으로 환아와 보호자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치료를 잘 받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행보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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