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러스틱타운은 폐교된 삼기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워케이션 거점으로, 전국 기업 임직원들이 일과 휴식을 함께하며 지역과 교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은 단순한 시설 이용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기업이 지역에 머무르며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까지 함께 추진했다는 점에서 이번 워케이션은 더욱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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