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공군 E-737 항공통제기도 K-330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의 공중급유를 받을 수 있게 됐다.
K-330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급유통제사들도 대형기 공중급유 자격획득 교육을 이수하며 준비를 마쳤다.
KC-330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는 2019년 전력화됐지만, 전투기에 대한 공중급유 자격을 획득하는 절차가 우선 진행되면서 E-737에는 공중급유는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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