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범죄학회, AI 수사 책임성과 의료정보 보안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범죄학회, AI 수사 책임성과 의료정보 보안 논의

한국범죄학회·한국융합보안학회 공동 하계학술대회 특별세션 개최 검찰 디지털 포렌식과 의료정보 보안 연구 중심 논의 /한국범죄학회 제공 한국범죄학회와 한국융합보안학회가 공동 개최한 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AI 시대 디지털 포렌식과 의료정보 보안을 통한 범죄 예방 방안이 논의됐다.

이 수사관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포렌식의 발전 방향을 소개하며, AI가 디지털 증거 분석을 지원하더라도 최종 판단은 인간 전문가가 수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임혜영 미국 앨라배마대학교 교수는 AI 활용 확대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와 사회적 신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이도선 한남대학교 교수는 AI 분석 결과를 검증할 수 있는 수사관의 전문성과 표준화된 검증 절차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