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충돌에 기대했나…네타냐후 "전쟁 아직 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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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충돌에 기대했나…네타냐후 "전쟁 아직 안 끝났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한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강경 발언을 이어갔다.

9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스라엘 공군 조종사 수료식 연설에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군사작전을 높이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중동 지역 여러 현안에 대해 양국이 공조를 지속하기로 했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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