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꿈은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들 때 다시 멀어졌다.
고우석(미네소타).
절치부심한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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