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내달 7일 공개를 확정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믿을 건 이 남자 뿐!’이라는 문구는 모든 기억을 잃고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장태하를 따라 엿마을에 도착한 고은새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케 한다.
기억은 잃었어도 취향만큼은 변하지 않은 듯, 추레한 차림의 장태하가 아무리 봐도 남자친구일 리 없다며 현실을 부정하는 고은새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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