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토리’는 11일 방송을 통해 비만치료제 열풍의 명과 암을 짚는다.
문제는 치료 목적을 넘어선 ‘미용 사용’ 확산이다.
전문가들은 비만 환자가 아닌 사람이 해당 약물을 사용할 경우, 예상치 못한 건강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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