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정부는 고용보험 적용기준을 근로시간에서 소득으로 개편하고 국세청 소득자료와의 연계한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3월부터 전담 TF를 구성해 국세청 및 건강보험·국민연금 등 다른 사회보험기관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소득기반 고용보험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소득기반 고용보험은 대한민국 고용보험 30년 역사에서 가장 큰 전환점으로, 인프라를 포함해 현장에서 필요한 제반 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일하는 모든 사람을 국가가 책임지고 안아주겠다는 '전 국민 고용보험'의 첫 걸음인 만큼 고용보험 적용 대상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