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취약시설 848곳' 집중안전점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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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취약시설 848곳' 집중안전점검 완료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산업시설, 어린이이용시설 등 10개 시설유형과 시민들이 직접 신청한 시설을 포함해 총 848개소가 대상에 올랐다.

점검 결과, 대상 시설의 약 49%에 달하는 총 414개소에서 위험요인이 확인됐다.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각 군·구 부단체장 등 기관장들이 직접 주요 건설현장과 취약시설을 방문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시민이 직접 신청한 시설을 점검하는 '주민점검신청제'와 숏폼 영상 제작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 주도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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