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2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9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10번 홀(파4)에서 첫 라운드를 시작한 김주형은 12번 홀(파5)과 13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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