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을 앞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청소년 진로 교육과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혔다.
특강에 참여한 대한항공 운항승무원은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처음 운항승무원을 꿈꾸던 시절이 떠올라 뜻깊었다”며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양사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현재 양사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둔 가운데 교육기부와 환경보호를 결합한 합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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