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맹활약을 앞세워 모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안착했다.
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꺾고 3개 대회 연속 월드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1998년과 2018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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