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원작을 전혀 모르는 유저는 웰메이드 오픈월드 게임으로서, 원작 팬들은 변화의 차이를 체감하며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타이틀입니다.
'검은수염' 에드워드 대츠의 갑작스러운 이탈 과정이나 급작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 때문에 특정 인물들의 행방이나 결말을 알 수 없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죠.
‘어쌔신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원작 팬일수록 변화를 더 크게 체감할 수 있고 그 안에서 향수를 느끼며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웰메이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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