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의 나이로 우주에 다녀온 최고령 우주인 월리 펑크가 8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펑크는 1960년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여성 우주비행사 양성 프로그램이었던 '머큐리 13'에 참여해 시험에 통과한 13인 중 한명이었다.
우주로 향하고 싶던 펑크의 꿈은 2021년에야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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