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父 “차 돌려!” 병원 거부…“난청 방치 시 치매 위험 5배”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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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父 “차 돌려!” 병원 거부…“난청 방치 시 치매 위험 5배” (살림남2)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를 병원으로 모시고 가지만, 아버지는 “집에 가자.차 돌려라!”라며 진료를 거부한다.

병원에서 가족들은 난청을 방치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최대 5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전문의의 설명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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