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설립된 사단법인 프로골프티쳐스협회에서 출발한 한국장애인골프협회는 2014년부터 매년 장애인 골프대회를 열고 있다.
서 회장은 "일본은 국제장애인골프대회를 31회째 열고 있고, 유럽은 그 이전부터 국제대회를 열고 있다"며 "이 분야에서 한국은 잠재력은 크지만 아직 신생국인 셈"이라고 소개했다.
서 회장은 대회를 열어보면 뛰어난 선수들이 많은데 아직 세계랭킹에 오를 만한 국제대회가 국내에 없어서 제대로 선보이지 못할 뿐이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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