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무대에 선 만큼 조심스럽고 많이 떨렸습니다.” 가수 이루가 음주운전 논란 이후 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 소감을 이같이 전했다.
이번 소감은 음주운전 사건 이후 오랜만에 방송 무대에 오른 뒤 처음으로 밝힌 심경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태진아의 아내이자 이루의 어머니인 이옥형 씨는 현재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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