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S는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가 2년마다 주최하는 대동맥질환 분야 국제 학술행사로, 이번 행사는 박계현·이재항·정준철 교수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세계적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수술 경험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원위부(심장에서 멀리 떨어진 부위) 대동맥의 장기 관리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급성 대동맥박리, 흉복부대동맥류 등 원위부 대동맥과 관련된 복잡한 대동맥질환을 심도 있게 다뤘다.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박계현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내외 대동맥질환 전문가 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국제 학술 교류의 폭을 넓히고, 국내 대동맥질환의 치료·연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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