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을 꺾은 기세를 잉글랜드전에도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외데고르는 “아무도 우리가 브라질을 잡을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모두가 브라질의 스타 선수들과 역사, 그리고 전력을 이야기했다.하지만 우리는 두 골 차로 승리했다.우리는 상대의 명성에 신경 쓰는 대신 용기를 갖고 경기에 임했다.그때부터 모든 선수는 엠블럼과 팬들, 그리고 조국을 위해 싸우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외데고르는 “이번 8강전은 우리나라가 영원히 기억할 역사를 만들 또 하나의 기회다.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정신력과 규율, 그리고 믿음을 다시 보여준다면, 왜 꿈꾸면 안 되겠나”라며 노르웨이의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새 역사도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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