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SBS ‘꼬꼬무’는 ‘쪽방촌의 이방인’ 편을 통해 1992년 동두천에서 발생한 여성 살해 사건과 그 배경을 다뤘다.
가해자는 미군 병사였고, 사건은 곧 제도적 문제와 맞물렸다.
김태훈은 “자국민을 보호하지 못한 현실이 치욕스럽다”고 토로했고, 김풍 역시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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