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가 후반 2골을 앞세워 ‘아프리카 돌풍’ 모로코를 2-0으로 완파하며, 3개 대회 연속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이날 프랑스는 전반에 압도적인 공격에도 골을 넣지 못했다.
또 모로코 골문을 지키는 야신 부누는 음바페의 페널티킥은 물론 프랑스의 날카로운 슈팅을 여러 차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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