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3년 동안의 인내과 기다림 끝에 드디어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은 씩씩하게 피칭을 시작했다.
올 시즌 마이너리그 27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1.96을 기록한 고우석은 마침내 빅리그 데뷔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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