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모로코가 8강 전반전을 0-0으로 마무리 했다.
이날 전반전은 일방적인 프랑스의 우위.
가장 결정적 원인은 음바페가 전반 28분 결정적인 페널티킥 찬스를 골로 만들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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