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음주 운전자 차량에 일반 차량과 구분되는 빨간 번호판을 달아 재범을 막자고 주장하는 글이 최근 다시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 반년 주기로 도는 '빨간 번호판'…처벌 강화 요구도.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음주운전 방지대책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5천334명 중 5천211명(97.7%)은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더 강력하고 촘촘한 추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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