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요와 주식 '빚투'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대출 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945조 원으로 5월 말보다 4조 3000억 원 늘었다.
이는 지난해 6월 5조 1000억 원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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