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일 주우루과이대사(사진=외교부) 그 상징적인 사례가 바로 최근 마무리된 한인회관 확장 이전이다.
동포사회의 자발적 모금과 원양수산업계의 참여, 정부의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공동체의 결실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작지만 강한 한인 공동체와 원양어업 선사 등 진출 기업, 그리고 정부(대사관·재외동포청 등)의 참여와 협력으로 이뤄진 한인회관 확장 이전은 단순한 건물 이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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