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의 고(故) 서희원 유산 상속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전 남편 왕샤오페이 측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구준엽의 상속은 존중한다”면서도 두 자녀가 상속받는 재산은 신탁 계좌를 통해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희원의 유산 가운데 법적으로 3분의 2는 두 자녀에게 상속된다”며 “왕샤오페이는 자녀들의 상속 재산을 관리하기 위한 신탁 계좌를 개설해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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