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문제로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개인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볼프스부르크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 관련 업데이트”라며 “에릭센이 곧 개인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그는 볼프스부르크 단장 디터 헤킹과 대화 후 고국인 덴마크에서 재활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우리는 에릭센이 언젠가는 다시 쓰러질 거라는 걸 알고 있다.하지만 ICD가 에릭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상황 3개월 뒤가 될지, 3년 4년, 5년, 혹은 10년이 될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하지만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날 것이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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