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미국 U-23 국가대표팀에 부임했다.
체룬돌로 감독은 선수 시절 독일 하노버 96에서만 뛰었던 원클럽맨이다.
체룬돌로 감독은 2028 LA 올림픽에 나서는 미국 U-23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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