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요시다 마야가 부상자가 속출한 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9일(한국시간) “요시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를 당하며 대회를 마친 모리야스 재팬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요시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훈련 파트너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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